습근평 주석, 프랑스 총리 회견

2018-06-25 14:14:23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인민대회당에서 방문 온 에두아르 필리프 프랑스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필리프 총리의 중국방문에 환영을 표하면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필리프 총리가 반년내에 선후로 중국을 방문한 것은 중국과 프랑스간 관계 발전에 대한 프랑스의 높은 중시를 알수 있으며 양국관계의 밀접한 수준을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현재, 중국은 프랑스와 함께 협력상생과 교류의 모범이 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인 중국과 프랑스는 상호 동반자 의식을 강화하고 서로 신뢰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상호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 대해 존중하고 이해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각자 대화교류 메커니즘과 플랫폼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신뢰를 깊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실무협력을 깊이하고 이미 달성한 각항 협력 공통인식과 협의를 조속히 이행하며 중대 프로젝트의 인솔리더역할을 발휘하고 새로운 협력 성장점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프랑스가 "일대일로" 협력에 적극 참여하고 함께 구축할 용의가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공동 상의와 공동 구축, 공동 향유의 원칙에 따라 "일대일로" 구상과 프랑스와 유럽연합간 발전전략을 효과적으로 접목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필리프 총리는 올해 연초 마크롱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성공적인 방문을 진행했으며 이는 양국 전략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장원한 계획이 있을뿐만아니라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다면서 발전성과가 사람들을 감탄케 한다고 말했습니다. 필리프 총리는 프랑스는 중국과 프랑스간 관계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차 있다며 양국간 경제무역과 문화교류를 계속 깊이하고 민용 핵에너지와 우주항공 등 전략적 협력을 추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 구상은 미래를 지향한 협력구상이라며 인류의 이익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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