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현재와 향후 한동안 국제정세 정확하게 파악-중앙외사업무회의 주지 집행 2론

2018-06-24 17:58:01

인민일보가 25일 "현재와 향후 한동안 국제정세 정확하게 파악-중앙외사업무회의 주지 집행 2론(論)"이라는 논설원의 글을 발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외사업무회의에서 국제정세를 파악하고 정확한 역사관과 대세관, 역할관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하고 큰 일을 하는 사람은 우선 대세를 살핀다는 말을 인용해 상황을 관찰하고 인지하며 파악하는 것은 대외적 정책과 방침을 과학적으로 제정하는 전제라고 평했습니다.

글은 역사적으로 볼때 중화민족이 일떠서고 부유해지는 모든 위대한 도약이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인솔해 지극히 복잡다변하고 심각한 국내와 국제적인 정세에서 긴 시간동안 비할바없이 힘들게 투쟁하여 얻은 것이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글은 대세를 볼때 세계는 대개발과 대변혁, 대 조정의 시기에 놓여 있으며 평화와 발전은 여전히 시대의 주제이고 오늘날의 많은 혼란스러운 상황은 평화와 발전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역할을 볼때 중국은 세계 무대의 중앙에 날로 가까워지고 있으며 중국의 발전과 외부세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9차당대회에서 20차 당대회에 이르는 기간은 "두 개 백년"분투목표를 달성하는 역사적인 교차기이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역사적인 행정에서 특별하고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끝으로 "총명한 사람은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지혜로운 자는 일에 따라 제도를 바꾼다(明者因时而变,知者随事而制)"는 말처럼 습근평 외교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현재와 향후 한동안의 국제정세의 기본적인 특징과 변화추이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국내외 국제 정세를 총괄적으로 계획하며 전략적인 기획과 종합적인 준비를 보강하고 국가의 발전과 민족의 부흥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외부여건을 마련하는데 힘을 넣으며 대외적 업무의 새로운 국면을 계속 개척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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