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중공중앙외사업무회의서 중국특색 대국외교 강조

2018-06-24 14:22:28

習주석 중공중앙외사업무회의서 중국특색 대국외교 강조

중공중앙외사업무회의가 22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와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회의에서 중국 대외적 업무는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외교사상을 지도사상으로 견지하고 국내와 국제를 총괄하는 통일된 계획을 세우며 민족의 부흥을 위해 봉사하고 인류의 진보를 추진하는데 주력하면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단호히 지키며 글로벌거버넌스시스템 개혁에 적극 참여하고 이끌며 보다 완정한 글로벌 동반자관계망을 구축하고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전원과 왕기산 국가부주석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습근평 외교사상의 선도적인 위치를 확립했습니다.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지난 5년 동안 중공중앙의 드팀없는 영도하에 중국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독창적으로 추진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외교사상을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외교는 국가의 의지를 집중적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반드시 당 중앙이 그 대권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5년은 "두 개의 백년",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 전면적인 소강사회를 만들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에 중등국가의 수준을 넘어서 강대국으로 간다는 목표를 달성하는 역사적인 교차기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역사행정에서 특별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역사적인 교차기에 중국의 외부적 여건이 가지는 기본적인 특징을 정화하게 파악하고 대외적 업무를 총괄적으로 기획, 추진하여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있는 세계 다극화의 흐름을 파악하여야 할뿐만 아니라 대국관계가 심층적으로 조정되는 태세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세계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대세를 파악해야 할뿐만 아니라 심각하게 변화하는 경제세계화 구도의 동향을 중요시하고 국제여건의 전반적이고 안정적인 대세를 파악할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안보 도전과 복잡다변한 상황을 중요시하며 다양한 문명의 교류와 벤치마킹 대세를 파악할뿐만 아니라 상이한 사상과 문화가 상호작용하는 현실에 눈길을 돌려야 한다고 습근평 총서기는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향후 5년 동안 중국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기치를 높이 들고 글로벌거버넌스시스템이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공동협상과 공동건설, 공유를 견지하고 "일대일로"건설을 내실있고 심층적이며 안정적이고 항구하게 추진하며 대국간 관계를 잘 처리하여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대국관계의 기틀을 마련하며 주변외교를 잘하고 주변환경이 보다 우호적이고 편리해지며 중국에 유리해지도록 추진하고 개발도상국과 깊이 있게 단합하고 협력하며 정확한 의리관을 견지하고 손잡고 함께 나아가고 발전하는 새 국면이 나타나도록을 추진하며 중국이 세계와 심층적으로 교류하고 벤치마킹하도록 할것을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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