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습근평 외교사상은 새시대 중국특색 대국외교의 근본적인 행동지침

2018-06-24 14:31:04

인민일보가 6월24일 "습근평 외교사상은 새시대 중국특색 대국외교가 근본적으로 따라야 할 행동지침-중앙외사업무회의 주지 집행을 논함"이라는 내용의 논설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외사업무회의에서 18차 당대회 이후 중국은 새시대 중국과 세계발전의 대세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대외적 업무 관련 이론과 실천에서 일련의 중대한 혁신을 진행했으며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외교사상을 형성했다고 강조한데 중점을 두어 언급했습니다.

글은 지난 5여년동안 중국의 대외적 업무가 전방위적이고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것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영도가 있었기 때문이며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외교사상, 곧 습근평 외교사상의 과학적인 인도가 있었기 때문이고 이번 외사업무회의가 거둔 가장 중요한 성과는 중국 대외적 업무가 근본적으로 따라야 할 습근평 외교사상이라는 행동지침을 정한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회의가 당중앙의 권위를 수호하여 국내와 대외적 업무에 대한 당의 집중적이고 통일적인 영도를 보강하였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이루는 사명을 위해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추진하고 세계 평화 수호와 공동발전 추진을 취지로 하여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근간으로 하여 전략적인 자신감을 향상하는 것을 견지했다고 논설했습니다.

또한 공동 협상과 공동구축, 공유의 원칙에 따라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고 상호존중과 협력상생을 토대로 평화적인 발전의 길을 걸으며 외교적인 배치에 기반하여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공평정의를 이념으로 글로벌거버넌스체제개혁을 견인하는 것을 견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회의가 국가의 핵심적인 이익을 하한선으로 하여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지키고 대외적 업무의 훌륭한 전통과 시대적인 특징을 접목하는 것을 방향으로 하여 중국 외교의 독특한 풍모를 형성하는 것을 견지하였다고 평했습니다.

글은 끝으로 "밀물이 차오자 두 언덕이 넓고, 순풍이 부니 배에 돛대 달았네"라는 말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영도와 습근평 외교사상의 지도하에 새시대 대외적 업무가 끊임없이 새로운 기상과 모습을 보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 꿈을 이루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이라는 숭고한 사업을 위해 보다 크고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마무리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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