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의 일방적 관세부과 조치 미국내의 깊은 우려와 보편적 반대 야기”

2018-06-21 17:23:18 CRI

고봉 중국상무부 보도대변인은 21일 있은 보도발표회에서 중국은 미국정부의 일방적 관세부과조치가 미 국내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반대하는 사람들도 갈수록 많아지고 있으며 그 범위도 계속 확대되고 있는 것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우선 직접적인 이익 관련이 있는 상회와 업종협회에서 다투어 태도 표시를 하고 있으며 금융업과 농업, 제조업도 강한 반대를 표하고 있다며 일부 국제무역에 깊은 연구가 있는 전문가와 학자들도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또한 최근 미국 정계도 이미 확연히 다른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우려하면서 강한 반대를 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봉 대변인은 미국정부의 출이반이의 거동은 중국이나 국제사회에 실망을 안겨줌은 물론 미국 국내에서도 강한 반대의 목소리를 야기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의 일방적인 보호주의 조치는 최종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 농민들의 이익을 해치고 세계경제 이익에 손해를 주게 되며 반대의 목소리를 더한층 강하게 할 것이라며 미국측이 각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정확한 궤도에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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