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中 지적재산권 침해, 강제기술양도 등 미국 억측 역사와 현실 왜곡

2018-06-21 17:19:54 CRI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21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며 미국이 2000억 달러의 관세부과 목록을 작성한다고 위협한 것은 보호무역주의를 내세운 극도의 압박과 편취를 실시하는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이 지적소유권을 침해하고 강제적으로 기술을 양도했다는 미국 측의 주장은 역사와 현실에 대한 심각한 왜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 개혁개방 과정에서 다수의 외국기업이 자체의 이익에서 출발해 중국 기업과 양질의 기술협력을 전개했다며 이는 전형적인 시장계약행위로 모두 아시다싶이 외국기업은 풍성한 성과를 얻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 측이 이런 기본적인 사실을 돌보지 않고 중국을 질책하는 것은 재산권과 신용의식에 대한 부정이고 계약정신과 시장규칙에 대한 부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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