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미국의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결정에 유감 표시

2018-06-20 19:03:20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일관하게 다자주의를 창도하고 이에 진력해왔으며 유엔인권이사회 등 체제내에서 업무를 전개하는 것을 지지해왔고 세계적 범위내에서 인권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보호해왔다고 말했습니다.

전한데 따르면 유엔 주재 미국 상임대표가 19일 미 국무부에서 미국은 유엔인권이사회에서 탈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은 미국의 이같은 결정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엔총회의 위임으로 설립된 인권이사회는 각 측이 인권영역에서 대화와 협력, 교류와 상호벤치마킹을 진행하고 인권사업의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각 측은 이를 중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계속 각측과 함께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국제인권위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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