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과 회담

2018-06-20 08:42:16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19일 오후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이날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조선 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을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 부인 팽려원 여사, 왕호녕 중공중앙정치국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 정설상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판공청 주임, 양결지 중공중앙정치국위원 겸 중앙외사실무위원회 판공실 주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환영식에 참가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그리고 조선당중앙국제부 부장, 통일전선부 부장, 과학교육부 부장, 인민무력상, 외무상 등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수행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군악단이 조중 양국 국가를 주악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습근평 총서기와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삼군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환영식 후 습근평 총서기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현 중조관계발전과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진정성 있게 견해를 나누었고 중조관계를 잘 수호하고 다지며 발전시키고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 및 안정이 직면한 훌륭한 발전세를 이끌어가며 세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동지와 함께 계속 쌍방이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이행하고 중조관계의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동하며 양국 및 양국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19일 오후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이날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조선 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을 위한 환영식을 마련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 부인 팽려원 여사, 왕호녕 중공중앙정치국상무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 정설상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판공청 주임, 양결지 중공중앙정치국위원 겸 중앙외사실무위원회 판공실 주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환영식에 참가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그리고 조선당중앙국제부 부장, 통일전선부 부장, 과학교육부 부장, 인민무력상, 외무상 등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수행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군악단이 조중 양국 국가를 주악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습근평 총서기와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삼군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환영식 후 습근평 총서기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했습니다.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현 중조관계발전과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진정성 있게 견해를 나누었고 중조관계를 잘 수호하고 다지며 발전시키고 함께 조선반도의 평화 및 안정이 직면한 훌륭한 발전세를 이끌어가며 세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김정은 위원장 동지가 트럼프 대통령과 싱가포르에서 중요 회담을 갖고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 영원한 평화체제구축과 관련해 원칙적 공감대를 이루고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중국은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김정은 위원장 동지가 특별히 중국을 방문한 것은 중조 양당, 양국 간 전략적 의사소통을 고도로 중요시함을 보여준다며 자신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3개월 내에 자신과 김정은 위원장은 3차례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하고 중조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당과 정부는 중조우호협력관계를 고도로 중요시하며 국제와 지역 정세 변화에 상관없이 중조관계를 다지고 발전시키려는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조선인민에 대한 중국인민의 우호적 감정은 변하지 않으며 사회주의 조선에 대한 중국의 지원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조선이 업무중심을 경제건설로 옮길데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린 것을 기쁘게 접했으며 조선의 사회주의사업 발전이 새로운 역사단계에 들어섰다며 중국은 조선의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을 지지하고 조선이 자체 국정에 알맞는 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올해로 중국이 개혁개방을 한지 40주년이 된다며 개혁개방 후 중국인민은 국정에 입각하고 세계를 바라보며 용감하게 자아혁명 및 자아혁신하면서 자체 국정에 알맞는 발전의 길을 모색해냈다고 소개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짧은 시일 내에 습근평 총서기를 재차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중국은 조선의 위대한 우호적인 이웃이며 습근평 총서기 동지는 조선인민이 매우 존경하고 신뢰하는 위대한 지도자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자신은 조선로동당 전체 당원과 조선인민을 이끌고 자신과 습근평 총서기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잘 이행하고 든든한 조중관계를 새롭고 보다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한동안 관련 각측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조선반도 문제가 다시 대화 협상의 정확한 길로 복귀했으며 조선반도 정세가 평화롭고 안정한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김정은 위원장동지가 반도의 비핵화 실현 및 평화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며 이번 조미정상회담은 조선반도 핵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에서 중요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조미 쌍방이 정상회담성과를 잘 이행하고 해당 각측이 합심해 조선반도이 평화 진척을 추동하길 바란다며 중국은 일관하게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얼마 전에 진행한 조미정상회담에서 각측의 이익에 부합하고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쌍방이 회담 성과를 한걸음씩 착실하게 이행한다면 조선반도 비핵화는 새로운 중대한 형국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은 중국이 조선반도 비핵화를 추동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면에서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중국 및 해당 각측과 함께 조선반도의 영원하고 든든한 평화체제를 구축해 조선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담 후 습근평 총서기 내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내외를 위해 환영연회를 마련하고 함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이극강, 왕호녕, 왕기산, 정설상, 양결지, 곽성곤, 황곤명, 채기, 왕의 등이 관련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최룡해 조선로동당 중앙부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등이 관련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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