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한 연합군사훈련 중단은 적극적인 조치라고

2018-06-19 19:46:04 CRI

한미국방부는 19일 공동으로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평화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쌍방은 8월에 진행하기로 했던 "을지로프리덤가디언" (UFG)연합 군사훈련을 잠시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경상(庚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9일 환영을 표했습니다.
    
이날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미한 양국이 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은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조치하며 중국측은 이에 환영을 표하며 관련 각측이 계속 서로 마주 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반도 비핵화와 정치적 해결의 진척을 추동하기 위해 한층 노력할 것을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한편 러시아는 일전에 조선에 대한 모든 일방적인 제재를 제거하고 유엔안보리도 응당 조선제재 결의와 관련해  다시 심의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유엔안보리 기틀외에서 이른바 일방적인 제재를 가하는 것을 줄곧 반대해 왔으며 이 입장은 아주 명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제재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고 인정한다며 각측은 응당 현 외교 대화와 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한 노력,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 추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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