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작상 심사위원 세미 카플라노글루 터키감독, 영화의 예술성과 감독의 성실함에 주목

2018-06-18 15:24:01 CRI

제21회 상해국제영화제 금작(金爵)상 심사위원단 기자회견이 17일 상해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터키 감독이며 시나리오 작가이며 프로듀서인 세미 카플라노글루는 금작상 주요 경쟁부문 심사위원 중 한명으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영화는 일종의 예술이라며 대중들의 심미적 기준이 상승됨에 따라 영화의 예술성에 보다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세미 카플라노글루는 영화가 관중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그 여부에 대해서도 심사위원들이 주목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감독의 성실함이 보였으면" 하는 기대를 내비쳤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심사작품들에서 자신이 영화를 촬영할 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면 더 좋아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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