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晨, 전국인대 대표단을 인솔해 미국 방문

2018-06-17 14:51:05 CRI

미 국회의 초청으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인 왕신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인대 대표단을 인솔해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워싱턴 방문기간 그는 미 하원 의장과 상원 대리의장, 하원 소수당 지도자, 하원 미중실무팀 의원 등과 회담하고 상원 의원들과 집단 면담했으며 대리 국무장관도 회견했습니다.

왕신 부위원장은 회견에서 경제무역과 지적재산권, 관련 입법 등과 관련된 중국의 원칙입장을 천명하고 전략과 전반 차원에서 중미관계를 대하고 민감한 문제와 이견을 타당히 처리할 것을 미국측에 희망했습니다.

그는 양자는 상호 존중과 협력상생을 견지해야 하며 양국 입법 기구는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교란을 배제하고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측은 미국은 대 중국 관계 발전을 중요시한다며 중국측과 교류를 강화하고 이해와 협력을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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