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만끽하며 단오 맞이

2018-06-16 17:25:58 CRI

6월 18일 중국의 전통명절 단오를 맞이해 베이징석각(石刻)예술박물관(일명 오탑사)에서 '오색오향-제6회 오탑사단오문화카니발' 민속문화행사가 열렸다.

특색있는 무형문화재 전시 및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은 전통문화의 매력을 만끽했다.


사진설명:

ㄱ. 6월 16일 미국에서 온 꼬마친구가 아빠와 함께 쭝즈만들기 행사에 참가했다.

ㄴ. 어린이들이 행사장에서 설탕공예품 '취당인(吹糖人-녹인 설탕으로 갖가지 공예품을 만드는 민간예술)'을 체험하고 있다.

ㄷ. 무형문화재 전승인 왕수재(王樹才)가 베이징금서(琴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ㄹ. 무형문화재 전승인 이상(李想)이 민간문예공연인 경운대고(京韵大鼓)를 선보이고 있다.

ㅁ. 북방지역 오페라로 불리는 곤극(昆劇)의 한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곤극 배우들

번역/편집: 한창송

사진: 신화사/라효광(羅曉光)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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