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축구문화 소장전시회 개막

2018-06-16 16:49:10 CRI

러시아 월드컵을 경축하기 위한 중국 축구문화소장특별전시회가 6월 14일일 베이징 통주(通州) 송장(宋庄) 예술구에서 개막했습니다. 7월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에 중국 고대와 근대, 현대 조각과 기구, 메달, 트로피, 사진, 서적, 서예 등 축구 관련 소장품 500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2004년 국제축구연맹은 중국의 축국(蹴鞠)을 축구의 기원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중국 고대 축국 가죽신을 포함한 고대 축구 소장품들이 여러점 전시되었습니다. 근현대 축구 소장품은 이번 전시의 하이라트입니다. 민국 시기와 중화인민공화국 초기의 축구경기 메달이 가장 풍부하게 전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또한 예술가들이 창작한 유화 "축구를 하고 있는 습근평 주석", 유명 조각가 반학(潘鶴)이 창작한 축구선수 용지행(容志行) 조각, 명인 축구문화 조각 등 대량의 중화인민공화국 초기의 축구문화소장품을 선보였습니다.

이상(李祥) 중국 축구문화소장전시회의 기획인이며 유명한 스포츠소장가는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축구역사와 축구 요소가 가미된 소장품의 전시를 통해 관객들에게 중국 축구발전의 역사를 소개해주고 축구에 대한 대중들의 흥취를 불러일으키며 대중과 중국 축구문화 그리고 역사 간의 거리를 좁힐 수 있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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