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TV페스티벌"백옥란'상 시상식 진행

2018-06-16 14:49:45 CRI

상해TV페스티벌"백옥란'상 시상식이 15일 저녁 상해에서 열렸다.

드라마 '백록원(白鹿原)'이 '최고중국드라마상'을, 선풍적인 인기 몰이를 했던 드라마 '아내의 아름다운 시절(媳妇的美好时代)', '부모애정(父母愛情)'이 '국제미디어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중국드라마는 탄생 60년이 된다. 중국영화 및 TV산업계 인사들은 계속 삶에 뿌리를 내리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훌륭한 작품을 창작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중국국가라디오TV총국과 중앙라디오TV총국, 상해시정부가 공동 주최한 제24회 상해TV페스티벌"백옥란'상에 세계 각지 5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800여편의 우수프로그램을 출품했고 그중 중국드라마 10편과 외국드라마 10편을 망라한 총 55편의 작품이 입선됐다.

백옥란상 드라마장르 심사위원회 유화평(劉和平) 위원장은 올해 백옥란상에 입선된 작품들은 다수가 현실주의 소재를 다루었으며 세련된 제작수준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드라마는 활기찬 발전을 거듭하면서 '서유기(西游記)'를 망라한 일련의 클래식 작품을 선보였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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