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외자활용 고무책 출범

2018-06-16 11:27:46

국무원은 일전에 '외자를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이용해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약간의 조치에 관한 통지'를 발부해 투자자유화와 투자편리화, 투자촉진, 투자보호 등 6개 면에서 외자를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이용할데 관한 일련의 정책조치를 출범해 보다 공평하고 투명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고 중국이 주동적으로 대회개방을 확대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상무부 왕수문(王受文) 부부장은 국제관행을 보다 더 참조하고 보다 체계적인 것이 이런 조치의 주요 특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왕수문 부부장은 외자유치의 지역구조 최적화와 국가급 개발구 등 유자유치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한 이 조치들은 국제규칙과의 접목을 구현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치 시행시간에 대한 외국 투자자들의 관심에 부응해 일부 조치는 또 명확한 시간표를 제시했습니다.


예를 들면 2018년 7월 1일 전으로 전국 및 자유무역시범구 외국실업가투자 준입 특별관리조치(네거티브리스트)를 개정, 출범하며 사전 진입 전 국민대우와 네거티브리스트 관리제도를 전반적으로 실행하는 등이 망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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