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문제를 대화로 평화해결하는 올바른 궤도에 올리는 것 지지

2018-06-14 19:15:10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4일 베이징에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회담에 시작되기 전 왕의 외교부장은 현장의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가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과 조선 지도자가 유사이래 가진 첫 회동이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번 회담은 조선반도 핵문제를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올바른 궤도에 올려 놓았으며 미국과 조선을 포함한 각측 공동이익에 부합하고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염원에 부합하며 반도 비핵화의 목표를 추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 반도와 본 지역에 진정하고 항구한 평화를 가져오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또한 중국측은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비롯하여 미국측이 이를 위해 기울인 끊임없는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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