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산동성 시찰시 자주혁신 강조

2018-06-14 10:37:14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산동성을 시찰 중입니다. 만화(萬華)연태공업단지에서부터 해양공정설비제조기지를 둘러보며 총서기는 여러 차례 자주혁신을 언급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자주혁신은 분투의 정신으로 정해진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3일 오전, 습근평 주석은 만화연태공업단지를 방문했습니다. 이 기업이 기술인입 및 개발, 실천, 재혁신을 거쳐 자주혁신의 길을 걸으면서 기술혁신능력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약하던데로부터 강대해져 업계의 인솔자가 된데 대해 습근평 주석은 매우 기뻐했습니다.

그는 만화연태공업단지가 지나온 여정을 돌이켜보니 창업의 길에서의 간고함을 잘 견뎌내 성공을 거두었다면서 성공할 수 있은 원인은 자주혁신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오후 습근평 주석은 비를 무릅쓰고 중국국제해운컨테이너그룹 래플스(CIMC RAFFLES)연태기지를 방문했습니다.  습근평주석은 래플스가 건조한 반 잠입식 드릴링 플랫폼 '란징 1호(藍鯨1號, 블루웨일 1호)'를 둘러보면서 이 기업이 걸어온 자주혁신 발전의 길과 첨단해양공정설비 자주설계연구개발제조 상황을 요해했습니다. 특히 '란징1호'가 지난해 가연성얼음 채취시간과 생산량의 세계 신기록을 세운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현장에 있는 노동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했습니다. 그는 "기초적인 것과 핵심적인 것은 바라거나 사온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자력갱생과 자주혁신으로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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