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미 정상회담은 중대한 역사적 의의 갖고 있다

2018-06-13 18:30:46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조미 정상의 싱가포르 회담이 거둔 성과는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적대시와 대립을 결속하며 반도의 항구한 평화와 번영을 모색하는데로 내디딘 정확하고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해당 각자와 함께 계속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 힘쓰며 반도 질서의 장기간 안정과 태평을 조기실현하기 위해 노력,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12일 조선과 미국이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측은 성명에서 조선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을 승낙했으며 조선측은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힘쓸 확고한 승낙을 표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이번 회담 결과에 대해 보편적으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지만 또 일부 논평은 조선이 실질적인 양보를 하지 않았으며 성명에 구체적인 조치와 시간표를 명확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후속적인 과업 실행은 임무가 과중하고 갈길이 멀다고 했습니다.

이를 언급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조선과 미국 정상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조선반도 비핵화와 정치적인 해결행정을 추진하는데서 거둔 중요한 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조미 양국 정상의 정치결단을 높이 평가하며 회담이 거둔 성과를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하면서 해당 각자가 회담의 성공을 추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적극적으로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조선반도 문제는 그 복잡성과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해결하는 데서 단번에 성공할 수 없으며 각자가 항구한 마음을 수립하고 인내심을 유지하며 부지런한 노력을 견지할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조미 쌍방이 양국 정상의 공감대를 실행하고 후속 협상을 추진하며 성과를 보다 더 공고히 하고 확대하여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이 지속가능하고 불가역적인 행정으로 되는 것을 희망하며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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