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과 파나마 대통령 상호 축하서한으로 수교 1주년 경축

2018-06-13 17:19:07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과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이 6월 13일 서로 축하서한을 보내 양국 수교 1주년을 경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서한에서 지난 6월 중국이 파나마와 정식으로 수교하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기원을 열어 놓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쌍방의 진심어린 육성으로 중국과 파나마 관계발전의 씨앗은 지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중국과 파나마 수교는 쌍방이 전망성있게 내린 정확한 정치적 결단으로서 양국 인민의 일치한 옹호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파나마 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한다고 하면서 바렐라 대통령과 함께 상호 존중, 협력상생, 공동발전의 원칙에 입각하여 각 영역의 호혜협력을 강화하고 중국과 파나마 간 관계가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풍성한 복지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바렐라 대통령은 서한에서 1년 간 파나마와 중국은 전통친선과 기존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하고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런 배경에서 쌍방은 수교 1주년의 역사적 시각을 맞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렐라 대통령은 자신은 양국 관계의 첫 시작부터 직접 참여한데 자긍심을 깊이 느낀다고 하면서 계속 뜨거운 열정으로 제일 광범위한 영역에서 양국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