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지속적인 에이즈 예방치료 촉구

2018-06-13 15:19:43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 비록 세계적으로 에이즈 예방치료에서 진전을 가져왔지만 해당 노력을 여전히 늦춰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 총회 에이즈 예방치료 변론회에서 에이즈 예방치료는 세계적 범위에서 안정한 진전을 가져왔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 바이러스 검측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산부와 태아간 감염이 줄어들면서 어린이 에이즈 보균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또 하지만 글로벌 에이즈 예방치료 진전이 결코 균형적이지 못하다면서 젊은 여성의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률이 높고 더욱 취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젊은층에 대해 생리 및 생육건강 서비스를 망라한 자아보호능력 조치를 취해야 하며 젊은 층 에이즈 보균자들에게 항레트로 바이러스 치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예방은 에이즈의 전파를 방지하는 관건이며 에이즈는 소멸할 수 있으며 전 세계가 이를 위해 마땅히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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