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 새로운 노정에 올라

2018-06-12 18:09:16

6월 10일,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가 청도 국제회의센터에서 폐막했습니다. 상해협력기구는 회원을 확대한 후 이번에 처음으로 정상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정상회의는 회원국만 참석할수 있는 소 범위의 회의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옵서버국, 피초청 국제기구까지 참가하는 대 범위적인 회담을 가졌습니다.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국가주석이 여러 편의 중요한 연설을 하고 상해협력기구의 발전 그리고 상해협력기구와 기타 국가, 조직의 관계 나아가 세계 거버넌스에 대해 모두 상해협력기구의 목소리를 내보냈으며 책임을 지는 태도와 목소리는 많은 나라와 기구 그리고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6월 10일 오후,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정상들은 청도국제회의센터의 상화청(尙和廳)에서 "청도선언"을 포함하여 20여부의 중요한 협력문건에 서명했습니다. 이번은 역대로 서명 문건이 제일 많습니다.

회원 확대후의 8개국 정상들은 "청도선언"에서 인류운명공동체의 공동이념을 명확히 확립했습니다. 이 공동이념은 향후 상해협력기구 발전행정의 중요한 공감대와 목표로 되었습니다.

각 회원국은 세계에 "함께 숨쉬고 운명을 같이하자"라는 상해협력기구의 목소리를 내보냈습니다.

지난 17년동안 상해협력기구는 황포강 기슭에서 오늘의 황해 기슭까지 또 시초의 6개국 협력으로부터 오늘날의 8개국 협력에 이르까지 안보를 주체로 하던데로부터 오늘의 안보, 경제, 인문 세개 영역에 이르기까지 그 응집력과 행동력, 영향력이 모두 계속 승격되었습니다.

"청도선언"에서 인류운명공동체라는 이념의 확립은 또한 상해협력기구의 참신한 발전 방향과 노력의 목표로 되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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