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혜협력, 상해협력기구와 “일대일로” 함께 발전

2018-06-08 15:17:17 CRI

상해협력기구 수반이사회 제18차 회의가 곧 중국 청도에서 열립니다. 유라시아 대륙을 커버하는 종합적 지역기구인 상해협력기구는 8개 회원국과 4개 옵서버국을 두며 대부분 고대 실크로드 연선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는 "일대일로"구상이 시작부터 상해협력기구와 갈라놓을수 없는 밀접한 연결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중국인민대학 중양금융연구원 유영여(劉英女) 여사는 중국이 제시한 "일대일로"구상은 상해협력기구가 구축하는 중점구역과 발전목표 등면에서 고도의 일치성과 접목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구상에 따라 상해협력기구 회원국들은 최근 경제무역영역의 협력을 강화했으며 이는 각측의 우세를 상호 보완하고 호혜 윈윈을 실현하는데 이롭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9월,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상해협력기구 회원국인 카자흐스탄에서 "실크로드경제벨트"를 공동으로 구축할데 관한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5년래 "일대일로"구상은 상해협력기구 모든 지역내에서 선행했으며 중국과 여러 회원국간에 각자의 발전전략을 적극적으로 접목시켰습니다. 중국 주재 카자흐스탄 대사는 카자흐스탄은 "일대일로"건설을 지지하고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상해협력기구 옵서버국인 파키스탄이 2017년 정식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파키스탄 국제전략연구센터 집행총감독인 알크라무는 상해협력기구와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파키스탄에 있어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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