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 보도센터의 2대 특색

2018-06-08 11:28:13 CRI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보도센터는 부지면적이 3.5만제곱미터이며 미디어작업구역의 사용가능 면적은 1.05만제곱미터로 약 3천명의 등록 기자들에게 봉사할 수 있다.

보도센터 관원의 소개에 따르면 보도센터는 친환경, 고과학기술 등 특점을 갖고 있다. 센터에서 제일 주목되는 것은 바로 손님마중, 안전방비, 자문, 화물운수를 할 수 있는 다종 로봇을 사용하는 것이다. 녹색 친환경은 보도센터의 다른 한 특점이다. 센터의 모든 칸박이는 전부 수요에 따라 제작, 생산했으며 조립, 설치할 때 먼지와 유독, 유해 기체 그리고 폐기물을 산생하지 않는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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