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해협포럼 하문에서 개최

2018-06-07 10:54:10

제10회 해협포럼이 6일 하문에서 성대히 개최되였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정협주석이 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왕양위원은 해협양안 동포는 뿌리와 문화가 서로 같은 친혈육이라고 하면서 양안관계의 평화적인 발전을 추동하는것은 양안 동포들의 공동한 염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구현하는 "9.2 컨센서스"를 견지하는것은 양안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확보하는 관건이고 또 대륙측이 대만당국 및 각 정당과 교류를 진행하는 기초와 조건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점만 확보하면 그 어느 정당 혹은 단체든지 모두 대륙과 교류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만독립" 분열세력과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파괴하고 양안 동포의 적대시 정서를 부추기는 활동 등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가장 큰 위협요소로서 반드시 결연히 반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용빈(郝龙斌) 중국국민당 부주석은 발언에서 양안관계가 불안정할수록 양안 동포들은 신심을 굳게 하고 여러 간섭을 배제해 신념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9.2 컨센서스"를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며 경제협력과 문화교류를 진일보 밀접히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포럼 개막식에 앞서 왕양위원은 포럼에 참석한 일부 내빈과 주최측 대표들을 회견했습니다. 그는 민족대의를 함께 이끌어 가고 발전기회를 서로 공유하며 교류협력을 촉진해 양안관계가 평화적 발전을 이룩할수 있도록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도록 이들을 고무격려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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