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일부 사람들이 중국의 발전을 정확하게 보기를 희망

2018-06-06 17:38:36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측은 줄곧 상호 존중과 내정에 대한 상호 불간섭의 원칙을 기반으로 다른 각 나라들과 친선관계를 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하루속히 색안경을 벗고 중국의 발전 및 세계의 발전을 정확하게 보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호주 언론은 미국 국회가 "중국정부와 공산당의 영향력 견제 운행법안'을 곧 도입하고 민주국가에 침투하고 민주국가를 부화시키는 중국의 "샤프 파워"에 대응하기 위해 호주와의 협력을 강화하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미국 AP 통신에 의하면 미국의 한 상원 의원은 미국에 있는 중국의 공자 아카데미가 미국의 학술자유를 위협하며 기밀을 훔치는 위험을 가지고 있음으로 폐쇄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서방언론의 이런 보도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상호 의존도가 점점 깊어지고 이익의 접목이 날로 밀접해지는 글로벌화 시대에 일부 "상자속의 사람"들이 아직도 조류를 거슬러 올라가며 고집스럽게 지난 세기 냉정과 제로섬 게임의 사유로 타인과 세계를 바라보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그들은 정상적인 교류의 문을 닫는다는 것이 그들을 세계와 대립시키고 세계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을 의미함을 아직 모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줄곧 상호 존중과 내정에 대한 상호 불간섭의 원칙을 기반으로 기타 각 나라들과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고 호혜 상생을 추구해 왔다며 일부 사람들이 하루 속히 색안경과 "격리복"을 벗고 중국의 발전 및 세계의 발전을 정확하게 보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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