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녕하 시찰

2018-06-05 10:04:49

이극강 총리, 녕하 시찰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가 6월 4일 녕하회족자치구 석태봉(石泰峰) 당위서기와 함휘(咸輝) 자치구 주석과 함께 은천(銀川)시를 시찰했습니다. 

은천시 제1인민병원에서 이극강 총리는 녕하에서 전개한 "인터넷+의료건강" 사업보고를 청취했습니다. 은천 스마트 인터넷병원이 자치구 모든 지역사회와 향진에 대한 원격진단을 실현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의무진들과 교류하면서 그들이 군중건강을 지켜주는 지킴이 역할을 잘 하도록 고무했습니다. 

민녕(閩寧) 중학교에서 이극강 총리는 "인터넷+교육" 전개 상황을 요해했습니다. "지혜교실"에서 학생들은 저마다 태블릿PC를 들고 이극강 총리에게 수업자료와 상호 공유한 학습체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교육은 지식을 얻고 기점의 공평함을 추진하는 관건이라며 "인터넷+교육"은 빈곤지역 학생들로 하여금 우수 교원의 강의를 들을수 있어 그들의 시야를 넓히고 인생을 개변하는 불꽃을 지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극강 총리는 IBI육성센터를 찾았습니다. 이곳에는 500개 정도의 창업기업이 모여 있습니다. 지능광산실험실 책임자는 이극강 총리에게 그들은 인터넷과 자체로 연구개발한 지능식별기술을 운용해 광산의 원격 안전채취를 실현함으로써 에너지 소모와 방출을 효과적으로 줄일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은 이곳에서 창업하고 있는 귀국유학인원과 연해 귀향 창업자들, 스스로  직업을 선택한 군부대 전환 간부들과 교류를 진행했으며 그들이 지혜와 노동으로 정채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도록 고무했습니다. 

녕하를 시찰하면서 이극강 총리는 녕하의경제사회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전면적으로 중등생활수준사회를 건설하는 행정에서 경제발전과 민족단결, 민생개선의 새로운 페이지를 펼쳐나가길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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