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8m, 중국 아시아 최초 1만미터 대륙 과학시추기술 보유

2018-06-04 10:52:16

6월 2일, 길림대학교가 주 연구개발을 맡은 "지각1호" 1만미터 시추기가 7018미터 깊이로 시추하여 아시아 대륙과학 시추의 새 기록을 창조하면서 첫 운영을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이는 중국이 러시아와 독일에 이어 1만미터 대륙 시추계획 전용장비와 관련 기술을 보유한 세번째 나라가 됐음을 의미합니다. 

7018미터 깊이의 송과2정(松科二井)은 중국 송료(松遼)분지 백악계 국제대륙과학시추프로젝트이며 국제대륙과학시추프로젝트가 실시된 지난 22년 동안 시추 깊이가 가장 깊은 시추작업이고 세계 최초로 백악기대륙상지층을 뚫은 과학시추정입니다. 

이는 중국 지층진입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성과이며 중국의 지구심층탐사에 핵심기술과 장비를 제공하고 송료분지의 심층 셰일가스와 지열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탐사와 개발의 공간을 확장하고 세계백악기 대륙상 고대기후연구를 이끌어 지질역사 고대기후연구영역에서 중국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신화사 허창(許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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