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미 비자편리화는 대등하고 호혜적이다

2018-06-01 17:27:54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이 6월 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인적내왕은 중미 양국간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 기초라고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중미 비자편리화는 대등하고 호혜적인 것으로 양국 인민의 공동이익에 부합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은 일전에 미국이 중국 공민에 대한 각 항 비자정책에는 변함이 없고 중국 학생이 미국에서 유학할 경우 최장 5년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민감한 전공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에도 변함이 없고 중국 공민을 특별히 겨냥하지 않는다고 표시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미국은 보다 많은 중국 공민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관련 보도를 접했다면서 미국의 해명에 환영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인적내왕이 보다 편리해지도록 중미 양측은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양국의 각 영역 협력에 보다 좋은 조건을 창조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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