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수입강철 등에 대한 美 관세추징 선언 언급

2018-06-01 17:24:26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이 6월 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현재 경제국제화가 깊이있게 발전하고 각국 이익이 날로 융합되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이웃 나라에 떠미는 것은 절대로 효과적이고 유익한 방식이 아니며 그 어떤 건설성도 구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책임감 있는 국가는 마땅히 책임감 있는 정책을 제정하고 책임지는 행동을 취하며 세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안정성을 주입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6월 1일부터 유럽연합, 캐나다, 메히꼬 등 나라의 대 미국 수출 강철, 알루미늄제품에 대해 각기 25%, 10%의 관세를 추가 징수한다고 선언해 관련 각측의 강력한 비난을 유발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국제구도에 전례없는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고 열점문제, 난제들이 잇달아 나타나고 있으며 일방주의, 보호주의가 날로 대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세계에서 책임감 있는 국가는 마땅히 책임감 있는 정책을 제정하고 책임지는 행동을 취하며 세계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안정성을 주입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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