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진출미국기업들 중국소비시장에 낙관

2018-06-01 11:14:03 CRI


화춘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미국상회가 발표한 '중국진출 미국기업 연례백서'는 중국에 진출한 미국기업들이 중국시장에 대해 낙관적이며 중국투자환경의 지속적인 최적화를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앞으로 중국은 보다 공평하고 투명하고 편리한 외국실업가투자환경을 마련하고 투자편리화수준을 제고하며 외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미국상회는 30일 보고서에서 중국은 줄곧 세계자유무역을 추동하고 국내 개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약 60%에 달하는 피조사기업들이 중국을 세계 3대 투자목적지 중의 하나로 선택했고 3분의 1의 회원은 대중국 투자를 10%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에 진출한 대부분 미국 기업은 계속 중국시장에 대해 낙관적이며 중국에 대한 투자신심이 한층 늘어났다면서 이는 많은 중국 진출 미국기업이 중국의 대외개방정책과 중국의 투자환경에 신심이 있음을을 반영했다고 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30일 열린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보다 공평하고 투명하며 편리한 외국실업가 투자환경을 마련하고 전면적인 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며 시장준입을 완화하고 투자편리화 수준을 높이며 외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는 중국정부가 19차 당대회 보고와 박오아시아포럼에서 습근평 주석이 선언한 중국의 추가 개방의 새로운 중대한 조치 중의 중요한 절차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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