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농촌 진흥과 빈곤퇴치 사업 포치

2018-06-01 10:26:41 CRI

중공중앙정치국은 5월 31일 회의를 열고 <농촌진흥전략기획(2018-2022)>과 <빈곤퇴치 난관 공략전 3년 행동과 관련된 지도의견>을 심의했습니다.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농촌진흥전략기획(2018-2022)은 사업중점과 정책조치를 세분화하고 실무화하여 일련의 중대한 프로젝트와 계획, 행동을 포치함으로써 향후 5년 중앙1호문건을 이행하는 정책기틀을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산업이 흥성하고 문명하며 정비가 효과적이고 생활이 풍족한 총적 요구에 따라 도농융합발전체제와 기제, 정책체계를 구축 건전히 하고 농촌 정비체계와 정비능력의 현대화, 농업농촌의 현대화 실현에 박차를 가하며 중국특색사회주의 농촌 진흥의 길을 걸음으로써 농업이 전망성 있는 산업이 되고 농민이 흡인력있는 직업이 되며 농촌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향후 3년간 약 3천만명의 농촌빈곤인구가 가난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맞춤형 빈곤구제의 기본방침을 견지하고 빈곤인구의 내재적 동력을 진작해 2020년에 빈곤지역과 빈곤군중들이 전국과 함께 전면적인 중등생활수준의 사회에 들어서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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