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국의 이른바 남해 군사화문제 조작 언급

2018-05-31 19:29:46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월 31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방어성 국방정책을 시행하며 남해 자체의 도어에서 필요하고도 제한적인 국토방어시설을 배치한것은 합법적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 측 일부 인사들이 무모한 조작을 포기하고 지역국가 상호신뢰협력에 유리하고 지역평화안정 수호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할것을 권유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측이 최근 여러차례 이른바 중국 남해군사화 문제를 언급하면서 미국측은 "항행자유행동"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이번 주에 열릴 예정인 샹그리라 대화회의에서 이와 관련해 강경한 태표 표명을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남해지역에서의 군사존재는 중국과 기타 남해 연선 국가 군사력의 총합을 훨씬 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남해에서 가장 먼저 무기를 배치한 국가도, 무기를 가장 많이 배치한 국가도 아니며 남해에사 군사활동을 가장 빈번히 진행하는 국가는 더더욱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과연 누가 남해의 "군사화"를 추동하는지는 모두가 두 눈으로 확인할수 있다며 그 답은 더 말하지 않아도 뻔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