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8-05-31 10:26:08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월30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외자를 보다 적극적이고 유효하게 이용하는 조치를 취해 개방을 확대하고 경제의 업그레이드를 추동하기로 확정했으며  많은 일용소비품의 수입관세를 인하해 군중들의 다양한 소비수요를 보다 만족시키고 장애인 어린이 재활구조제도를 구축해 그들에게 더 많은 도움과 사랑을 주기로 했습니다.

회의는 시장 준입을 완화해 이미 확정한 자동차, 선박, 비행기 등 제조업 영역의 외자준입 제한 약속을 취소 또는 완화키로 했습니다.

회의는 또 투자편리화 수준을 제고하며 외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외자이용수준을 제고하며 신용대부금, 용지, 사회보장 등 지원책을 보완하고 활용해 기업의 경영원가를 낮추기로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일용소비품의 수입관세를 계속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올해 7월1일부터 복장,신발,모자, 주방, 스포츠 헬스 용품의 평균 수입세율을 15.9%에서 7.1%로 인하하며 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의 평균수입세율은20.5%에서 8%로 인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세율인하 조치를 잘 이행해 많은 소비자들이 혜택을 보도록 하고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장애인 어린이들의 권익을 보다 잘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어린이 재활구조제도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구조경비는 현급이상 지방예산에 편입되며 중앙재정이 적당한 보조금을 지원하게 됩니다. 2020년에 중국은 장애인 어린이비상구조를 기본상 실현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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