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미 비자편리화는 대등하고 호혜적이다

2018-05-30 19:24:59 CRI

화춘영(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미국측이 중국유학생들에 대한 비자발급 제한을 계획하고 있다는데 대해 언급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미 비자편리화는 대등하고 호혜적이라며 양국 인민들의 공동의 이익에 맞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측은 중국유학생들의 비자 유효기간을 제한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로봇, 우주항공, 고신기술제품 등 전공이 포함됩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관련 보도를 주목하고 있다며 모두가 다 아는바와 같이 인적교류는 중-미를 포함해 각국 간 교류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 비자편리화는 대등하고 호혜적이라며 양국인민의 공동이익에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중미 양측이 모두 보다 편리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양국의 인적교류에 더한층 편리를 도모하고 더 나아가 양국의 각 분야 협력에 더욱 좋은 조건을 창조해야지 그와 반대로 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