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홍콩정책법보고” 언급

2018-05-30 19:02:00 CRI

미국국무원이 29일 발표한 "홍콩정책법보고"를 발표한데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미국 측에 그릇된 작법을 멈추고 홍콩과 관련된 문제에서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홍콩이 회귀한 이래 "한 나라 두 제도", "홍콩인에 의한 홍콩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이 관철, 이행되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는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엄격히 처신하고 "한 나라 두 제도" 방침을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이행하려는 결심이 확고부동하며 조금도 흔들림이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이어 그는 홍콩은 중국의 특별행정구로서 홍콩사무는 중국의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측이 관련 보고를 발표해 홍콩사무에 왈가불가하는데 대해 중국 측은 강력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한다며 이런 그릇된 작법을 멈추고 홍콩과 관련된 문제에서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을 미국 측에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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