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곤명 부장,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심포지엄에 참가한 일부 대표단 회견

2018-05-30 09:35:43 CRI

황곤명(黃坤明)중공중앙정치국위원, 중앙선전부 부장이 29일 베이징에서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전문 세미나(심포지엄)에 참가한 일부 외국 공산당 지도자와 드.아마르바야스갈란 몽골인민당 총서기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각기 회견했습니다.

외국공산당 지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황곤명 부장은 습근평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은 현대 중국 마르크스주의이자 21세기 마르크스주의라고 강조했습니다.

황곤명 부장은 중국공산당은 마르크스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것과 관련해 각국 공산당과 교류하고 대화하며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측 지도자들은 중국공산당이 중국의 실제와 결부해 마르크스주의를 창조적으로 실천하고 발전시키고 있다면서 습근평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지도를 통해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세계 사회주의에 새로운 비전을 열어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드.아마르바야스갈란 총서기를 만난 자리에서 황곤명 부장은 현재 중국과 몽골관계는 새로운 역사단계에 처해 있으며 중요한 발전기회에 직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황곤명 부장은 쌍방은 정치적 상호신뢰를 다지고 이익뉴대를 강화하며 국민 감정을 증진하고 지역과 국제협력을 보강하며 양국 간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격상시켜 양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몽골 대표단은 몽골인민당은 중국공산당과의 우호적 왕래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양국관계 발전과 '일대일로'틀 내에서의 실무협력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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