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채영문의 “금전외교”언론 반박

2018-05-29 18:05:26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른바 중국 대륙이 "금전외교"를 한다는 대만당국의 설법은 아무런 근거가 없으며 순전한 모독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일전에 있은 중국과 부르키나파소의 외교관계 정상화에 대해 채영문은 최근, 대만 당국은 대륙과 "금전외교" 각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기자의 물음에 화춘영 대변인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은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이고 대만은 중국 영토의 떼어놓을 수 없는 한부분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는 유엔 결의에서 확정한 것이며 세계 절대부분 나라의 보편적인 공동인식이라고 하면서 중국 정부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절대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가지고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부르키나파소가 대만과 이른바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한 것은 부르키나파소 정부가 자주적으로 내린 정확한 정치 결단으로 세계 절대부분 나라가 이미 한 정확한 결정이기도 하다면서 이는 국제법과 국제준칙에 부합하고 양국 인민의 장원한 이익에 부합하며 시대의 발전과 조류에 부합하고 부르키나파소 여야 각계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았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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