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전문 세미나 개최 축하

2018-05-28 15:19:44 CRI

중국공산당이 주최하고 각국 공산당이 참가한 마르크스 탄신 기념 200주년 전문 세미나가 28일 심천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세미나에 축하서한을 보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인류사상사에서 과학성이나 진리성, 영향력, 전파면을 볼때 마르크스주의의 높이에 이른 사상이론이 없으며 마르크스주의처럼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친 학설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공산당은 시종 과학적인 태도로 과학을 대하고 진리의 정신으로 진리를 추구해 마르크스주의의 중국화와 시대화, 대중화를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일련의 이론혁신성과를 이룩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새 시대에 들어섰으며 과학사회주의가 21세기에 강한 생기와 활력을 과시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공산당을 포함한 세계 각국 정당 및 정치조직과 함께 대화를 강화하고 교류를 심화하며 협력을 전개해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고 보다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지혜와 힘을 이바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크스 탄신 200주년 기념 전문세미나는 중국공산당과 세계 정당 고위층 대화의 틀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21세기의 마르크스주의와 세계사회주의의 미래"입니다.

50여개 나라의 75개 정당의 100여명 지도자와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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