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 정상회의 6월 청도서 개최, 습주석 회의 주재 및 관련 행사 참석 예정

2018-05-28 10:42:10 CRI

28일 오전, 왕의(王毅)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국가 수반 이사회 제18차회의가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산동성(山東省) 청도시(靑島市)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이번 회의에는 8개의 상해협력기구 회원국과 4개의 옵서버국 정상 또는 정부수반이 참가하며 관련 국제기구 관계자들도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이번 회의는 상해협력기구 회원 확충후 개최되는 첫 수반이사회 회의라며 회의기간 각측은 계속 상호 신뢰와 상생,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 존중 등 이념을 발양해 공동 발전을 핵심으로 하는 "상해협력정신"을 모색하고 새로운 역사 조건에서의 안보협력 심화, 발전전략 매칭 추진, 실무협력 추동 등 의제에 대해 논의하며 상해협력기구 미래 발전에 대한 전면적이고 방향이 분명한 청사진을 그리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회의는 <청도선언>을 발표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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