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미국군함의 중국 서사군도 영해 무단진입 언급

2018-05-28 09:44:06 CRI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27일 미 군함이 중국 서사군도 영해에 무단 진입한 것과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미국측이 재차 군함을 파견해 중국 서사군도 영해에 진입해 도발한 것은 중국 주권을 엄중히 침범했으며 중국 측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군함 두척이 5월 27일 중국 서사군도 영해에 진입했다는 보도와 관련된 견해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오겸 대변인은 5월 27일 미국 "앤티텀"호와 "히긴스"호 군함이 중국 정부의 허가를 거치지 않고 중국서사군도 영해에 무단 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군대는 즉각 행동을 취했으며 군함기를 파견해 법에 따라 미국 군함에 대한 식별조사확증을 진행하고 퇴거를 경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해공전비건설을 강화하고 방위수준을 제고하며 국가주권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 군대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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