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의 이야기-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광동실천' 전문 홍보설명회 심천서 개최

2018-05-28 09:42:15 CRI

'중국공산당의 이야기-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광동실천' 전문 홍보설명회가 27일 광동성 심천에서 열렸습니다.

"개혁개방이 당대 중국운명을 결정하는 관건적인 조치" 란 주제의 홍보설명회는 중국공산당과 세계 정당 고위층 대화회의 전문회의의 중요한 플랫폼을 이용해 중국을 방문한 해외 정당대표들에게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지침하에 광동이 개혁개방에서 이룩한 새로운 발전 성과와 경험을 소개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습니다.

이희재(李希在) 중국공산당 광동성 성위원회 서기가 축사에서 광동성은 중국 개혁개방의 발원지이고 심천경제특구는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적 성과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소집 후 고찰한 첫 지역이 광동이라며 확고하게 개혁개방을 통한 강국의 길을 견지할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희재 서기는 지난 40여년의 여정을 돌이켜보고 5년 동안의 역사적 변혁을 되돌아본다면 광동성은 바로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영도 아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근본방향을 견지하고 개혁개방이라는 관건적인 조치에 의거해 시대의 앞장에 설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송도(宋濤) 중공중앙 대외연락부 부장은 축사에서 개혁개방 40년래 심천이 작은 어촌에서 국제적 대도시로 변신한 것은 중국의 40년 개혁개방 역사행정의 축소판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실천이 보여주다싶이 개혁개방은 국가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반드시 걸어야 할 길이자 각국간 협력상생하는 강대한 동력이며 글로벌거버넌스를 정비하는 효과적인 경로라고 지적했습니다.

송도 부장은 중국공산당은 각국 정당과 기회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을 도모하며 국정운영 경험교류를 강화해 '일대일로'를 새 시대 개혁개방과 협력상생의 길로 건설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를 적극 구축하고 보다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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