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핵문제 전면합의 수호 및 집행에 계속 진력(사진)

2018-05-26 15:49:30

25일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이란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이란핵문제 전면합의 연합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최하고 미국이 전면합의에서 탈퇴한 영향 및 합의 집행 다음 단계 전략에 대해 토의했습니다. 


스미트 유럽연합 대외행동국 사무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이란 외무부상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의 해당 관원이 회의에 참가햇습니다. 중국은 왕군(王群) 외교부 군축국 국장이 대표단을 인솔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왕군 국장은 이란핵문제 전면합의는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이란 그리고 유럽연합이 공동 협상을 통해 달성한 것이고 또한 안보리 제2231호 결의에서 채택되었으며 다각주의의 중요한 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 3년간 실천은 전면합의가 효과적임을 충분히 증명해주었다면서 중국측은 전면합의의 완정성과 엄숙성을 수호하는 것은 국제 핵전파방지 체계와 중동평화안정을 수호하는데 유리하고 정치적 외교수단으로 기타 핫이슈를 해결하는데도 모범적인 의미가 있다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왕군 국장은 중국측은 전면합의 수호와 집행을 위해 계속 진력할 것이며 이와 관련해 각측과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 전면합의에서 탈퇴한 후 연합위원회가 개최한 첫 회의로, 유럽연합이 회의 후 중재측의 신분으로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전면합의는 여전히 국제 핵전파방지체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유엔안보리 제2231호 결의에서 확인한 중요한 외교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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