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왕청, “식용균 주머니”가 “돈 주머니” 로 변신

2018-05-25 15:54:10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왕청현은 장백산 동쪽 기슭에 위치해 있으며 길림성에서 확정한 제1진의 빈곤 현이다. 최근 년간 왕청현은 역내의 자연환경 우세에 힘입어 농민들을 인도해 식용균 버섯 재배를 진행해 빈곤구제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왕청현에서는 4만명에 달하는 농민들이 목이 버섯 재배에 종사하고 있는데 목이 버섯의 년간 생산량은 4만7천5백톤, 소득은 34억원에 달한다. 이로써 9000여명 인구가 평균 1000원 이상의 수입을 더 늘리게 되었다.

사진은 허창(許暢) 신화사기자가  5월 24일 무인기로 촬영한 것으로 왕청현 천교령진 구산촌의 목이 버섯 재배 기지의 모습과 왕청현 천교령진의 농민들이 현지의 한 식용균 공장에서 분주히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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