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보도대변인, 미국측이 환태평양 군사연습에 중국측 초청을 취소한 것과 관련 담화 발표

2018-05-24 18:22:04 CRI

임국강(任國强)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4일 담화를 발표하고 최근 미국측은 사실을 돌보지 않고 이른바 남해 '군사화'를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이를 구실로 삼아 "환태평양-2018년' 공동군사연습에 중국측을 초청한 것을 취소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미국측의 이 결정은 건설성을 구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국강 대변인은, 그 언제든지 교류의 대문을 닫아버리는 것은 중국과 미국 양군의 상호신뢰와 협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임국강 대변인은 또한 중국은 남해 여러 섬과 그 부근의 해역에 논쟁할 나위가 없는 주권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이 자기의 영토위에서 건설활동을 전개하고 필요한 방위시설을 배치하는 것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이며 국가의 주권안전을 확고히 수호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른바 '군사화'와 전적으로 무관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
l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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