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中 남해섬 방위시설 건설은 정당·합법적”

2018-05-24 11:04:13

현지시간으로 5월 23일,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아르헨티나에 대한 방문을 마치고 귀국 도중 워신턴을 방문해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회동했습니다. 양측은 회담이 끝난후 공동기자회견을 마련했습니다.

중국이 남해에서 소위 "군사화"를 한다는 미국 기자의 질문과 관련해 왕의 부장은 중국이 남해 자국의 섬에서 진행하는 건설활동은 주요하게 민용시설 건설과 필요한 방위시설 건설이라고 언급하면서 관련 건설은 국제법이 부여한 모든 주권국가의 자아보호 권리와 자아방어 권리이지 군사화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이는 미국측이 괌과 하와이에 군사시설을 배치하는 것과 같은 도리이며 중국이 배치한 규모는 미국보다 훨씬 적은 상황에서 이와 관련해 떠들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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