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선과 미국 지도자의 회동 순조로운 진행을 기대

2018-05-23 17:29:13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베이징에서 조선과 미국 쌍방이 현재의 기회를 틀어쥐고 면대면으로 나아가며 각자의 관심을 균형적으로 해결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조선과 미국 쌍방 지도자의 회동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길 기대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 자기와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의 회동이 연기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23일의 외교부 정기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하여 대답하면서 이같이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조선과 미국 쌍방이 직접대화를 통해 상호신뢰를 누적하고 반도 비핵화의 정치해결 행정을 추진할 것을 줄곧 격려하고 지지했다고 강조하면서 중국측은 이 측면에서 응분한 역할을 계속 발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