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동차 수입 관세 대폭 인하...수입확대와 국내시장 공급 다원화에 유리

2018-05-23 16:09:40

중국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22일 인쇄 발부한 공시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부터 중국은 자동차 수입관세를 대폭 인하하게 됩니다. 관세 인하 후 중국 자동차의 평균 세율은 13.8%, 부품의 평균 세율은 6%에 달합니다.

공시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부터 중국의 자동차 수입 세율이 각각 25%와 20%인 자동차의 관세는 15%로 인하하며 자동차 부품의 관세는 6%로 인하돼 평균 관세인하폭이 46%에 달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관세 인하 조치는 중국 자동차산업의 실제에 부합될뿐 아니라 중국의 수입 확대와 소비자들의 다양화 수요를 만족시키는데 이로우며 개혁개방을 한층 확대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보여주었다고 표했습니다.

한편 여러 유명 다국가 자동차기업들이 중국의 자동차 수입관세 인하 공시에 대해 환영을 표했으며 곧 가격 인하 조치를 발표할 전망입니다.
수치에 따르면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중국의 자동차 생산과 판매량은 연속 9년간 세계 제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유명 국제자동차그룹이 중국에 합자기업을 설립해 양호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 국내 자동차기업들도 "해외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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