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와 동북지역 연결 첫 고속철 전 구간 부설 완료

2018-05-23 11:30:05

5월 22일 중국철도 14국의 CPG500형 궤도부설기의 마지막 한 세트의 500m 긴 레일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침목에 부설되었습니다. 이는 내몽고자치구와 동북지역의 첫 고속철인 요녕(遙寧) 신민(新民)과 내몽고 통료(通遼)간 신통(新通) 고속철 전 구간 부설이 마무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류시광(劉時光) 중국철도 14국 신통 고속철 프로젝트 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신통 고속철은 총 연장선길이가 197Km, 설계시속이 250Km입니다. 신통 고속철 부설은 2018년 1월 7일에 시작되었으며 중국에서 가장 선진적이고 자주적 지식재산권이 있는 CPG500형 부설기를 사용해 부설함으로써 시공 품질을 확보하고 단일 궤도부설 7Km의 성적을 창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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