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미 양국 경제무역협상 공감대의 달성은 양자 이익에 부합

2018-05-21 21:29:49 CRI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미국 경제무역 협상이 공감대를 달성하는 것은 양자 이익에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당연히 반복을 바라지 않으며 또 신심이 있다고 하면서 양국 인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일이기만 한다면 양국 정부는 모두 이런 일들을 잘 해야 할 응분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주 습근평 주석의 특사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위원 부총리인 유학(劉鶴)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주도자는 대표단을 인솔하여 미국에 가서 중미 경제무역협상을 진행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쌍방은 공감대를 달성하고 무역전을 벌이지 않기로 했으며 상호 관세부가를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무역영역이거나 기타 영역의 긴장을 망라하여 종래로 중미간에 그 어떤 긴장이 생기는 것을 볼 용의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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