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 핵문제 전면협의를 계속 수호, 집행하기 위해 진력

2018-05-21 18:56:42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중국이 이란 핵문제의 전면협의 공동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는 것을 실증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중국측은 계속 전면협의를 수호, 집행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이란, 중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영국이 25일 열리는 이란 핵문제의 전면협의 공동위원회 회의를 가지게 됩니다. 알라게치 이란 부외무상은 회의가 미국의 협의탈퇴 영향 그리고 각자의 계속되는 협의 이행 문제를 토론하게 됩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대답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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